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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주님께서 이 세계에서 사라지는 그 순간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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듣던 제가, 드디어 반대의 입장이 되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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령이 나타났을때도… 그 모든 소식을 전부 건너건너 소문으로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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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계를 뒤흔들려고 할때도… 존재감으로 세상을 짓누르려던 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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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을 삼키려는 백사가 재림했을때도… 과거에서 깨어난 사제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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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… 그래도, 이번 소식만은 소문으로 듣지 않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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괜찮답니다. 기다리는 것 또한 사제의 도리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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‼+조 현 병 ♿+ 환 자 ♿+ 방 송 O N ‼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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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아 방송에서 형독윾박 합방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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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초기 트랙 컨셉아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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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차 다마후 대회 티어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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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카 내일부터 상점에 전투상자? 팔던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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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리카 핵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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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있습니다! 계정은 들어가지는데 실행이안됩니다 혹시 해결방법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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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떠나셨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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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차원의 침략자들을 무찌르는데에 절 딱 한번 부르시고, 흠…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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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게는 도움을 요청하신 적이… 딱 한 번 있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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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멋대로 일을 벌이시고, 온갖 사건에 휘말리시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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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계의 사람이 정말로 아닌 모양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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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, 아무래도 교주님께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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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이시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니 저는 기쁘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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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나 그렇듯, 제게는 일언반구도 없이 잘도 일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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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황하는 당신만의 사제, 요미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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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이랍니다, 달님. 섬길 대상을 잃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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싶은 내용을 쓰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았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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싶은 내용을 쓰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았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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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좀 고민을 해봤는데, 그냥 제가 쓰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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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말을 한다고 달님께서 제게 대답을 해주시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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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런 내용을 편지에 써도 되는건지조차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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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부터 써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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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음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