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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도 섭섭하지 않았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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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실 때에도,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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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되어가도, 정신적으로 한계에 몰려 당장 도움이 필요함에도 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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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주님께서 일에 치여 제 정원에 찾아오시지 않으시는 날이 한 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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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이 정리된 후에야 전해주시던 그때도 전 전혀 섭섭하지 않았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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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존재를 교주님께서 오랫동안 잊고… 대부분의 소식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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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카 배틀 상자에서 뽑을 만한 무제한 아이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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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나 복귀 유저한테만 나올 법한 화면 오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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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다마후 박이 우승할것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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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카 4월16일 패치 미리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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앰씹 좆같은 튜토리얼 못끄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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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트 프로라센이었는데 중카 입문해보려고 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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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는 똥차 두개 나오고 끝이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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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스토킹 홍보 좆들이 둘레들 새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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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를, 끝도 없는 고통이 채워나가는 그 감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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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들이 보이지도 않는 것만 같아서 너무나도 공허한데도… 그 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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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작은 파편 하나하나로 찢겨가고… 너무나도 작아진 그 조각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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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서지고, 갈기갈기 찢겨나가 흔적도 남지 않은 무언가가, 여전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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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이 찢겨나가는 기분. 그 고통. 그 공허감. 아시려나요. 이미 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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찢고 있는 기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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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하나 기억나다 못해, 아직도 제 가슴을 거세게 짓누르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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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던 그 비명 섞인 절규가. 그 고통이. 그 상실감이. 그 슬픔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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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기억난답니다. 교주님이 사라졌음을 인지하고서는 제가 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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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꼈던 그 상실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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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엘리아스에서는 절대로 느낄 일이 없으리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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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대상을… 영원한 경계의 너머로 떠나보내는 기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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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요. 제가 제일 먼저 느꼈다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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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교주님과 함께하던 다른 사제분들도 아니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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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제일 먼저 느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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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주님께서 이 세계에서 사라지는 그 순간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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듣던 제가, 드디어 반대의 입장이 되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