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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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비는 진짜 미친놈들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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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.79의 개추 조작 의혹에 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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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.79 진단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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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단픽/대중픽 논란은 이 문장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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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시에서 입이 걸어지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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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대에 평론가들은 '극찬'을 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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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준이 문단픽인가를 따져보기 전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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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창 국문 출신 작가가 많은건 그냥 통계적으로 당연한거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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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까지 와서 정치질하려는 애들이 제일 역겨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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폄론가들이 "새로운 시"를 찾는 건 직업병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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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 글에 박준이 대중픽이라길래 반박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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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에 쓰는 즉흥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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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에 시 올리는 새끼 절반 이상은 들어야 될 피드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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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페이퍼 여긴 뭐 하는 곳이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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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년대생 스타 작가가 없는 게 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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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시가 안 팔리는 이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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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소설 보다 시 비평이 주가 된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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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시인 티어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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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년들아 시나 문학이 쳐망한 이유는 단 하나지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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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론하는 애들은 눈이 존나게 높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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뱅글에 이어 2020년대 시단 대충 정리해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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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시니 독립영화니 예술이니 한다는 씹새끼들은 이름이 왜 그모양들임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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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인찬을 서정시로 분류하는 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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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수영의 현대시 담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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新서정의 기원은 90년대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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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문학 들고 릴케 살던 시대로 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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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문예지 소설 신인은 셋밖에 없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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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식주의와 여성에 대한 개잡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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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원로의 시가 머리에 맴돌 때가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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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시집들은 깃털처럼 가벼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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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에 왜 바이럴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