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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新서정의 기원은 90년대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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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문학 들고 릴케 살던 시대로 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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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문예지 소설 신인은 셋밖에 없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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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식주의와 여성에 대한 개잡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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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원로의 시가 머리에 맴돌 때가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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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시집들은 깃털처럼 가벼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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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에 왜 바이럴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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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현대예술이 싫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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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다영 너많숫 최대한 절제한 해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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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히 가능한 얘기만 하고 싶으면 문단 가서 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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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다영 심사평도 주의 깊게 읽어볼 만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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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단작 별로 안 좋아하는데 성다영은 미쳤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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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!! 저자입니다 > 문학 신간 추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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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비 당선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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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비 발표 났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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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단은 웹소판의 성공을 따라잡으려 노력해야 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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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병승 문예지에 수록된 시 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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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 저자입니다 > 문학 신간 추천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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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가 없이 산 사람도 있긴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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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2 시 평가 ㄱ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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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은 나쁜 시가 있어야 한다고 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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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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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~2023 소설 신인 모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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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론은 그냥 레고 해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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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난 사실 너무 빽빽하게 분석하는 거 안 좋아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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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아비 불알 만지는 것도 아니고 황병승 타령은 왜 자꾸 나오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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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황병승이 진짜 최고라고 생각하는 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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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수영 최근 수상작이 너무 다 약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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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에게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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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기준 그래도 실험적인 작품 많이 뽑는 덴 (신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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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꾸 파란 좋다고들 하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