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추천 보기-
개돼지로 살수도 없게 만들어놓고 선택하라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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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들의 다뻥을 내가 다프트펑크로 발음해주겠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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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보니까 직원들도 거의 개돼지가 세뇌당해 움직이드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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뛰어내려 진짜 앉은뱅이라도 만들어야 프로페서엑스로 쓰려고 하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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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는 태양을 깨웠으면 진짜 광주로 이주시켜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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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들의 장황하고 기호속 기호로는 대중을 현혹하지만 설득응 못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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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롱은 빠빠이가 아니고 기다림이 넘 길었다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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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겁게 시 써보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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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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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밑을 나누어 가진 벌레에게 땅을 주었다 1 gpt의 논문급 합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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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의 12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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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배틀하실분 시제 던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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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때문에 못 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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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쓰거나 시를 올리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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돗자리와 바다 그리고 소주 그리고 리트리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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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상적 빗소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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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렌지 나무 콘트라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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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의 비데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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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멸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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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의 음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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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겨울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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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라잡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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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했지만 / 김광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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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간은 포기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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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밤 / 김태오시 나운영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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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 없는 안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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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피하고 나루토하고 싸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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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접적 개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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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덕도 꿈에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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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증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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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문 통보 갔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