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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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끄럽게도 이번에 등단하게 되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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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알고 있잖아 끝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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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꾸는 사람들 욕하지 마라 개-0ㅅ-ㅐ끼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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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신새끼들아 니들이 무슨 등단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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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 신춘기간이라 들어와봤더니 역시(응모자들 읽어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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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선된 사람은 티라도 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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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그라토를 위한 외출복장 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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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, 박두진- 감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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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갤에서 왔는데 필력 평가 좀. 키스방 가서 발가락 빨았던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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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심은 이번주에 진행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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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란 새끼 친일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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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작법하는 팁 줄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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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통보가 전체적으로 좀 늦는 것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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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궁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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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찮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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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원래 잠이 무척 많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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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ㅇㅇㅇㅇㅇ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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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네들이 당선에 대해 말하고 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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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존나 지저분한 곳이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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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에서 배우기를 주입식으로 배우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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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쓸때 똥허세 줄이는 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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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문열이 말한 것이 틀리기만 한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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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애는 왜저러냐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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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- 뫼, 산, 야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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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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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신춘문예에 시 보내고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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똑똑한 초등학생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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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계의 사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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훌쩍, 컸네 - 자작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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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함께여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