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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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문학은 춘향전 이후로 아무 발전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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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갤에 평가해달란거 의미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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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소설 외에 다른 소설들이 우스워 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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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가 두 개 달린 물개의 가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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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문갤에 글다운 글, 시다운 시 쓰는 놈 없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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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간 풍속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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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t gpt가 쓴 ‘눈길’에 관한 시를 보고 써봤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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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정시 <바다에 닿지는 못하지만> 해석 도움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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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스 서비스 종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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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게 하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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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새가 떠도는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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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체온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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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체의 블랙스미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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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유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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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선오 시인 시 수업 미션 사랑시 써봤습니다 합평 부탁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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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내린 스페인 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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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현병 묘사할 일 있으면 문갤오면 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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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해들아 형이 다 애정이 있으니까 니들을 존나게 패는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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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써봤습니다 ^오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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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이거 한자 무슨뜻인지 아시는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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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쓴다는 핑계로 백수로 지내는 사람 있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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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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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상영도 학폭 있을거같지 않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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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자작 웹소설) 어떤 인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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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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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모 신인 투고하러 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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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를 거쳤던 혹은 진행중인 여자를 보면 공포감이 느껴짐 그 위선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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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페이지 이내)시 품평 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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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해들아 형은 못난 시를 쓰는 사람을 보면 막 화가 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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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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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린이 시 썼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