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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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몇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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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신경숙 '우국' 모른다" 오마주라던놈들 대가리박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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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네 신인작가 신춘문예 당선작이 한문단 통째로 베꼈어도 쉴드 쳤겠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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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경숙 옹호하는 애들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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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경숙 표절 의혹 투표 -그들에게도 언로를 열어주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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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건 몰라도 오마주라는건 정말 못배워먹은 티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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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마주와 표절의 차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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ㅀ아재는 뭔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으니까 거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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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작품은 그렇다쳐도 우국 문장 완전 가져다 쓴 건 할 말 없지 않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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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성재가 책내면 우리 문갤러들이 좀 사주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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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무갤은 신경숙 표절로 설왕설래 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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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차가 본 건 뭔지 모르겠고 내가 본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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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 골짜기말맞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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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가님이 무슨 일 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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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이 새낄 조심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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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차 화내니까 더 예뻐보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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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v.가 누구임? 존재하기는 함? ㅋㅋㅋ 메인에서만 볼수있음 존나웃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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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팅인데 임파랑도 의심스럽지 않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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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 정상/비정상 정확한 구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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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 = 1939가 될 수 없는 결정적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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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이얘기해서 미안-103이 저러는 이유 알려줄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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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잠자리는 왜 자기가 •_⊙(이하 눈깔)인 걸 티내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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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팅러가 보는 문갤의 병신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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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에 대한 생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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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에 일곱 시에 왔다. 근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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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아 또 글지웠어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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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시오패스의 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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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한국 소설들 왜 읽는지 모르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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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갤의 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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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누구 다중이니 궁예짓하는 새끼들만 없어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