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전체 보기-
나도 문사 소설 당선작(양선형-스나크사냥) 읽었다
-
안녕하세요. 저는 문창과와 안어울리는 문창과 학생입니다.
-
진짜 좋은시
-
(짧은 단편) 술마시던 이야기.txt
-
소설 연재 커뮤니티를 만들었는데
-
서정문학 검색중에
-
00 병신은 문갤에서 꺼져야함
-
이제 문갤에 시 안올린다
-
니들은 ㅀ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듣냐?
-
ㅀ는 입좀 닫아줬음 싶다. 익사체보고 망언하질않나
-
00
-
댓글많아서 클릭하면 다 ㄹㅎ도배야
-
방금 밖에 나가 비빔냉면 먹고 왔다...
-
공감하는 문장 몇몇...
-
40대가 되니 와이프는 나를 삶의 운반자로 여긴다..
-
문학 잘 하는 법=문갤끊고 책읽는다
-
계집종 쇠고기 양귀비
-
권영탁 정신과 의사가 쓴 '정신분열병을 이겨낸 사람들' 봤다
-
야설 많이 쓴 인간 중에 멀쩡한 글도 내서 인정받은 사람 있음?
-
글쓰는데 가장 주된 적은 뭐라고 생각하냐?
-
내가 사과박스에 발표한 소설들 링크다.
-
공포의 지하철(단편)
-
뒤져야 되는데
-
자작글하나남기고 자러갑니다
-
교향곡 제1번 히로시마 바로듣기 - 사무라고치 마모루 충격적인 진실은?
-
순천대학교 어떠냐??
-
문갤러들아 너희 이이체 어떰?
-
아 섹스하고싶다
-
(정보) 2014년 문예지 서열 정리 .txt
-
내 마음의 시구들
-
(개념글)채꾼이채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