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eratur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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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노가다꾼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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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장인물의 심리를 파악해야 문학이 쉬워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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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등단도 못한 글쟁이가 “작가”라고 깝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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빻참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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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쓴건지 모르겠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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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크리트 /안미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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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이 ㅄ이 되는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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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어느 날 점심 즈음의 이야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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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!! 문예갤 완장질 tautology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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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 오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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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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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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좆밥 시 평가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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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 자작시 평가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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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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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파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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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갤의 윤동주.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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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삐리 취미로 써보는 첫 시인데 어떤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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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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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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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인찬 짧게 쓴 시 보니까 실력 바로 뽀록나네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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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문과새끼들은 한게 뭐임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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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작시 평가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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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이새끼는 아직도 이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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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소설 마더쉽을 보고 코파일럿이 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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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묻은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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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수용소 친구들 새해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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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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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저녁 오후 즈음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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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쓴 시 어떤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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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창과 다니면서 느낀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