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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광수의 ‘시대를 앞서간 죄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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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명은 야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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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적 놀이정신은 운명극복의 지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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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상황에 맞는 가치관은 따로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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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륜범죄, 대형참사 빈발의 원인은 따로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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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위대한 설교자’보다 ‘위대한 놀이꾼’이 필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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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투쟁’에 의한 역사발전의 시대는 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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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속마음이 왜곡되는 이유는 무엇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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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심을 바로 읽어내는 것이 급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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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투적 도덕은 필요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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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렇게 비명횡사가 많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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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중적 도덕관 탈피해야 개인과 사회가 건강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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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릇된 관념에서 비롯되는 ‘집단의 병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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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병의 원인은 권태감과 책임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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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인격 수양’ 안해야 마음의 병에 안 걸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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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눌린 욕구가 병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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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무병장수’의 현실적 한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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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 있는 곳에 병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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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중적 의식구조를 벗어버리면 병은 더 이상 운명이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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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만이 유일한 해결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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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된 지성은 ‘지조’가 아니라 ‘변덕’에서 나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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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관습적 윤리’에서 ‘개인적 쾌락주의’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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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편의주의’에 대한 올바른 이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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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방적 사고에 따른 문명과 원시의 ‘편의적 결합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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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명이냐 반문명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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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로 포장되는 ‘권위’의 허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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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시와 문명의 ‘편의주의적 결합’은 우리를 참된 자유로 이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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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한 성애의 추구는 운명극복의 지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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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타락’도 ‘병’도 아닌 동성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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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정적 인공미 가꾸는 나르시스트들 늘어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