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vie2 게시판
추천 보기-
사랑해요
-
휴민트 나쁘진않네
-
아메리칸뷰티,la컨피덴셜 수위 어때요?
-
국뽕충 중에 고증 이런거 중요하다 생각되면
-
넘 힘들다 오늘 일어나서 영화볼려고 햇거든 왕과..
-
한국 애니에 기술적인 투자를 아끼면 안될거같다는 업계 사람
-
[만약에 우리]... 피아노 연주가 예술인 것 같다
-
영화 본거 기록하는사람있음 ?? 뭐 어플이나 캘린더같은거 추천좀
-
영화를 봤습니다.
-
영화볼라하는데...
-
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=철학적 제목
-
디스클로저 데이 감질나네
-
황석영 작가 “AI 썼다”… 감독들 쓰는 방법
-
왕사남 보고왔다
-
왕과사는남자 후기.. 좀 깬다
-
영잘알!!혼영 좀 도와주세요ㅠㅠ엉엉
-
옛날영화 외계생명체가 사람한테 기생하는 내용인데 제목 좀 알려줘라
-
요새 디즈니 작품 정주행 중인데
-
AI판사 무섭더라
-
[영화 개봉 전] 부산 대구 무대인사 트랜드 자리 잡아
-
전독시 영화 봤는데 잠이 안온다 ㅆㅂ
-
마이클 여의도에서 할려나
-
소드마스터 절대강호의 죽음 재밌네 올만에 무협영화봄
-
사랑해요
-
왕과 사는 남자
-
데드캠프란 영화에 나오는 마운틴맨들 볼때마다 느끼는건데
-
"나는 1분이면 정가 20만원짜리 거를 10만원에 샀다?!"
-
[좋은 배우들의 촬영 현장 마인드셋] - 코멘트
-
머 없냐??
-
이벤트호라이즌 생각보다 인지도 없네
-
우리 영갤님들 나라가 어캐 되는지 보셈.jp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