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vie2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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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중국어학원에서 영화 틀어주더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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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구 3억이 넘는 북미에서 블벅 개봉관이 보통 3500개 정돈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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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핀처가 그래도 아유정아보단 나음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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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수업받기로 한 저소득층 새끼들 못온 핑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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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정성일이 참 평론가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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왓챠 군함도 팩트폭행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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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충새끼들아 적당히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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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함도 개봉일 CGV 관 상황..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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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들인 덩케르크 리뷰 : 위대한 영화는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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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함도 별점 테러충.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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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함도 확장판.. 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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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무대장 생각보다 되게 괜찮은 사람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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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모르는 명량흥행의 참 기능 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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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전..... 그때처럼... 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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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사랑 보고와서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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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껏 모아온 포토티켓 봐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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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블 슬슬 내리막길 보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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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바로 해야지. 욱일기 장면에 대한 우려가 왜 나오냐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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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함도를 바라보는 정상인과 영갤러의 차이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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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생활 수준 높이니까 삶의질이 달라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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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갤 인천인들 조심해라 ㄷ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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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 이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까지 간 영화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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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극장에 존예녀가 커피 들고 옆자리 앉아서 보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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덩케르크 몰입감 몰입감 거리는데 대체 몰입감이라는게 뭐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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덩케르크가 재미있냐 재미없냐는 간단한 문제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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덩케르크 조센이 흥행 3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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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봉이 다가올수록 좆함도 알바들 판치네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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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대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의 덩케르크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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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군함도 프록시 새끼 그러고 보니까 왜 제육볶음말은 또 뺐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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욱일기찢는게 국뽕이란건 일제 비판이 아니라 감독의도가 국뽕이란거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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욱일기 찢는거 보고 국뽕이라고 까는거 이상하지 않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