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ster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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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.235. 가지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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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로따지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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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이따 육가공 공장 가야하는 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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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지내 그동안 고마웠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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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 대해 사랑을 고백하려는 여성들이 만석. 줄 서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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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갈라임은 나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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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날이 서있었네 그래 미안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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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밭의 의견이 어른 스럽다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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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누명을 2년째 쓰고있는데 해명한게 잘못한거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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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자전거배달 다시 시작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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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면 팀탁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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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내가 꽤 이런부류에게 항마력이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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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하지.... 난 그애가 손이항상작다 생각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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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그러면 사실상 기안이도그렇고 애덜이 방송국도 마찬가지였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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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룬 과부하 주의 손실 에너지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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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릇ㅈ 여성들은 나를 쟁취하려 하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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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절구봉? 약봉 만하겠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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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애는 같이 물건사러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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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훗 갈라임은 시인인 나를 보면 달라질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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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다 네가 생각하고픈 대로 알아서 생각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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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마저 섹시한 갈라임. 시를 쓰게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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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나를 무슨 외계인 감흥체계를 가진 그런 사람이라 생각하는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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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여자중에 나의 납치. 돌도끼는 갈라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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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라이엇 없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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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꾸 118.235가 혼선 주는데 나의 돌도끼는 갈라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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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내 초중고때 병신같은 궤적으로 달리는 개발을 봤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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닥쳐. 돌도끼. 깨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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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2년째 생사람 잡는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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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울로 코엘료 씨가 책을 냈던 연금술사 라는 책 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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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전여친들은 나를 이저라. 나는 갈라임의 남자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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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또한 조상 중에 유다가 있다 어차피 인연이라는 것은 팔자 아니겠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