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ster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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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준영 씨발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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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적어도 댐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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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쌍한 대용량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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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... ㄷㄷㄷㄷ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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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~~~ 원래 후라이 후라이 할때 좀 비실비실하게 목소리를 내고 그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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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 글 안적겠음 밥 드시고 오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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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드시구 오셔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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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것이 바른말을 할 때 까지 족쳐라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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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소린지 ``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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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먹구 합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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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략 난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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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용량 내앞에 언제 나타날꺼야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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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있는 인간군상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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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거녀 아조씨 생각을 듣고싶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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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이런거 누가만들었어 ㅡㅡ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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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용수를 많이 리포트했네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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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전파무기가 있길래 갤에 와봤더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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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이란 시간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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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공간에서 나가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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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어이없는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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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애들은 꽤 자신이 안되고있는게 저축적자산이며 재산이고 문제가 안되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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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난 또 뭔가 했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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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꽤 봤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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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서로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10점만점에 7,8점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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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도 편한날이 없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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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내 정신은 비가역적 손상에 거진 진입한거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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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모든 공간을 침해하니 삶이 무너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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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진 2년째 이러는게 대체 무슨 가치가 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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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공간에서 나가줘 부탁할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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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다들 이걸 이해 못하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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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이라 가급적 참고잇는데 도발이지나치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