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stery 게시판
전체 보기-
현실 조작은 재미가 읍서
-
갱비는 꿈을 조작함
-
터져라 글은 왜 삭제했냐 이 풍선새끼야
-
그 하느님이 결혼준비하신거를 남이 얻을수있냐 솔직히 점까지 쳐가면서
-
오드리는 숫기 잃은 여신이냐
-
그 이종원님이 그렇게 무섭지 않다
-
이종원님이 화나는데 아무도 말을 못하는거야
-
자유의지는 언제나 의지의 발현일까 아니면
-
가을동화
-
너에게 수줍게 건낸 그 담배 한 까치
-
담배 한까치 줄게
-
신아 아포페니아는 너네 뭐 이딴갤에서 의미부여를 하냐
-
인간 대부분의 행위는 의지가 위장한 계산이다
-
너희들은 그냥 보이는 그대로 보는게 아니라
-
2012년 가능공주카드가 지금까지 믿는다는게 미스테리다
-
강압과 확증이 없다는건 뭐야
-
와우 야 기술가지고 잇구나
-
어떠냐 갱비의 즉각적 호통이
-
시삽이 삽소리해서 되겠나
-
어떠냐 갱비의 즉흥적 철학 단상이
-
칸트 이전의 윤리 직관이랜다
-
저것들은 이미 뇌가 무의식한테 잡아먹혀서 ㅋㅋ
-
순수란건 강압과 확증이 없는거야
-
너의 언어에는 강압이 숨어있어
-
순수?
-
누가 미쳤다고 지들 전파무기로 마컨하고 스토킹하냐고
-
죽을때까지도 저러다가 디지면 정신차리겠지
-
영화를 너무 많이 봤냐 왜 그러는거냐 ㅋㅋㅋ
-
난 저사람도 비인지피해자라고 생각해
-
이신이라는 사람
-
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거지 자기가 숨 쉴 곳을 말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