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전체 보기-
30중반에 공장알바하다 직원됨
-
난 찐백수임
-
38살 백수 설날 클리어 했다 질문받는다
-
백붕이들 평소엔 인생 싹 망한척 오지더만
-
신입 28살 백붕이 인사드립니다
-
34살먹고 일자리 구하려니까
-
40살 넘어서 공부한다고 하면 말이다
-
앰생 , 백수 생활 중 가장 위험한 것
-
백수인생 어쩌면좋냐?
-
어제 로또결과입니다.
-
인생 개씹처망한듯
-
37살 백수 아빠한테 용돈 받았다
-
백부이 옥상에서 모닝빵후 집밖을 나선다 ..
-
피팔러왔다
-
백수생활이 우울하다고 하는게 이해안됨
-
강남분탕 수급자라는 거 진짜냐?
-
면접결과 ㅎ
-
97년생 백수 친누나 결혼식 다녀왔는데
-
우리가 백수인게 부모탓도 크다
-
성공한 백수의 점심...JPG
-
40대 중반 백수
-
드디어 백수탈출이다ㅠㅠ
-
사지멀쩡한거에 감사해야해
-
이제는 알바 면접조차 보라고 연락안오네
-
백붕이 치킨 먹는다
-
30대후반 정신 나갈거같다 진짜 장기백수
-
백부이 옥상에서 담배 피는중
-
백붕이 피방와서 밥 시켰어
-
백수갤인데 알바하는 새끼들이 왜이렇게 많음?
-
드루퀸을 위한 제주도 평일 여행 일정
-
40대 중반 공부한다고 거짓말하고 맨날 디시하며 논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