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전체 보기-
야심한밤에 하찮은 내인생얘기나 찌끄려봄
-
이번 설명절 복터진 사람들.txt
-
그나마 기술배우니깐 백수때보단 나은듯싶네
-
부모랑 같이살면서 30대이상 장기백수인애들
-
30살 장기백수 원룸사는데, 옆집여자 때문에 빡친다
-
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필요하다
-
임용 장수생에서 취직, 진심을 전한다.
-
28살 백수 이제서야 꿈을찾은거같다
-
누군가에게 사랑받아본적이 없다
-
백갤 탑병신
-
인생너무답답해서 넋두리올려본다.
-
나이는 쳐먹어서 서른인데 또 백수가 됐다.
-
29살 되면서 느낀점. txt
-
다른거 없고 그냥 못생겨서 좆같다
-
백수갤 딱2주해보고 느끼는 여기특징.txt
-
백수 티어 정리.txt 당신은 몇티어이신가요?
-
일구했다아아앙
-
백수 새끼들이 역겨운 이유
-
쿠팡 21세 백붕이 인생업적 또 이뤘다
-
우리집 장남 30살 백수새끼 관찰기
-
30살 되면 후회되는거 3가지
-
이새끼들이 자살을 너무 쉽게 말하네
-
진짜 시발.. 28 백수 쓰레기 같은 인생글 쓴다
-
문재앙 씨발새끼 약속 ㅈㄴ잘지키는데?
-
한국 2030 여자들 존나 패버리고 싶지않냐?
-
본인 33세 흙수저..우리 애비충 ㅁㅌㅊ?
-
아빠 뒤졌으면 좋겠다
-
여초에서 백수갤 눈팅 오는 이유
-
의욕없으면 일단 집밖을 나가야됨
-
너네가 치우라고해서 치웠어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