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전체 보기-
자신감은 만들어지는거지 생기는게 아닌데
-
너네 애미 애비 학벌,직업보면 대충 감 오지않냐??
-
공장퇴사
-
제 나이 70
-
밤낮바꾸니까 확실히 활력이 넘치네
-
조선소 4개월차 후기
-
늦었다고 하는 애들 잘봐라
-
백수친구가 살아보겠다고 일하더니 자살했다.
-
33살 고졸 공장 한달만에 퇴사했다 울고싶다...
-
예전에 활동했던 빨간약포비돈 입니다.
-
나이 35에 백수하는 이유
-
왜 사는지 모르겠으면 와라
-
병신ㅣ끼들아 정신좀 차려라
-
솔직히 다들 백수를 꿈꾸며 사는거 아닌가?
-
형 이제간다
-
2년간의 백수짓을 종결하면서 한번 끄적거려 본다
-
내가 써본 소설글) 30살 백수 인생
-
헬조선에선 백수로 사는게 정상인 이유.jpg
-
썰) 취업박람회(송도컨벤시아) 후기 이야기 <긴글, 사진인증>
-
지금 30대 이상 백수들한테 하고픈말
-
20대 기만새끼들 인생타령도 좆같았는데
-
몇몇글 보니 현실 파악 못하는 넘들 보이는데
-
백수 갤러리 하는 사람들 현 상황
-
백수가 되는 절대적 이유는 부모랑 같이살기때문이다
-
게으르고 딸딸이 많이 치는 놈들 특징
-
88년생 백갤러
-
백수여도 영양제는 꼭 챙기먹어
-
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상위권대학 빼고 다 쓰레기 졸업장이다..
-
털어놓고 싶은 이야기
-
밑에 서른되면 어떤느낌인지 답해줄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