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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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붕이 유일한 친구.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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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 좋게 태어난 주제에 백수 조롱하는거 보면 매달고 싶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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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들 나이 먹으면 이렇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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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 3살 여동생 자는거 끌어안고 누워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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갓수의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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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갤 한달동안 보고 느낀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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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살백수 빚이 천만원이라ㅜㅜ 세무서에 전화해서 도와달라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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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 가까이 살면서 인생에 제일도움안되는 부류 3 뽑아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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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살 백수인데 방금 신한카드 대출 150받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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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사하고 2주때 사수가 진짜 별거 아닌걸로 트집존나잡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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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살 고무백인데 설날에 용돈 받을수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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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간 모은 돈으로 설빙 사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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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누나 생일인데 누나랑 거~하게 싸웠다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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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같은 실패작 인생 있냐???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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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새끼 뭘 먼저해야할까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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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존나 부러움 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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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차 개백수 다리까지 다치니까 할게 없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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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자작소설 한토막 평가해 보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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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앉아 있고 싶은데 미안해서 일어서야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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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 생활 오래하니까 제일 나쁜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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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쓴 독서감상문 누가 읽었길래 가서 확인해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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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35남자 모은돈 4천이 전부인데 노답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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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백수되면 자유로워서 진짜 여행 많이 다닐줄 알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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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붕이 치과가야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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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밖에 못가는 백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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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졸 남자 28살 자격증없음 인생팁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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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백갤오면 우리집은 암것도 아닌걸 알수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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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새끼들 컴퓨터책상 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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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렁 << 이새끼가 대기업이라해도 씹엠생인 e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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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살 인생 좆된 것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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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이 터오는 새벽 내 자작시 평가해 보거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