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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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위 아재들 중에 베트남 국제결혼한 아재들 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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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년 백수 탈출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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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엄마 울렸다.. 어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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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년차 백수 오늘 하루 일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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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날 여기오는 노동충들 애잔하긴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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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출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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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장 다녀보니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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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조건 일시작해라 무슨일이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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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좋아진 세상에서 백수라는게 말이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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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아빠가 한얘기듣고 현타와서 통곡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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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 백수 브이로그 보면서 느낀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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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징이 술마셨냐 ... 왜 혼자 급발진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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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살 자포자기 인생 어떠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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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여자백수는 ㅈㄴ 한심하긴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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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20 30대에 백수인여자들 ㅈㄴ 신기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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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영화관 3시간 청소 알바 3일쨰 했는데 할만한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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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사한지 4년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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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었던 백수 생활 끝낸 소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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얘들아 취업이 왤케 안되냐 한국 이거좀 심각한거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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낼모레 서른의 다짐 (장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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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들은 근데 부모님집에서 얹혀살면서 5060대는 어케하려고그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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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가 들면 들수록 애비를 용서 못하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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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라에서 기본소득 보장 ㄷㄷ 백수들 희소식 미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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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사는게 너무 재미가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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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직 캥거루짓 하면 부모가 힘들다고?? 개소리 아닥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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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한 거 아니면 괜히 시비걸지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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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딸치면서 잤다가, 오늘 딸치면서 기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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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여자들 왜그러는거냐 대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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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네 미래" 이새끼는 정체가 머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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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들이 죽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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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난 진짜 백수최적화 인생이 맞는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