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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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엄마는 내가 예쁜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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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기 백수, 주야 교대 경비 하고 느낀 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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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붕씨, 내일부터 출근 안하셔도 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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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인력 처음 나왔다 원래이러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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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부이 봉사끝나고 집오는길에 하늘이 너무 이뻤노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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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취업했는데 백수갤을 못떠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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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드셨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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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보다 불행한 사람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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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인생 ㅈ됐다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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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편의점 알바 하루만에 그만 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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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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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들은 낙이 많이 없는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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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만 먆으면 외국가서 살아보고싶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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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전이 아니라 백수들은 원래 할말이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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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발 빼야겠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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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끝나고 집왔다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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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림픽 시즌.... 씹대남 상황...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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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키 백수짓하면서 제일 후회한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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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중반에 공장알바하다 직원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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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살에 첫취업했는데 자존감이 그냥 무너지고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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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찐백수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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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붕이들 평소엔 인생 싹 망한척 오지더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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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, 친척 연락 다 안받은지 반년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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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살먹고 일자리 구하려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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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살 넘어서 공부한다고 하면 말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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앰생 , 백수 생활 중 가장 위험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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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살 백수 아빠한테 용돈 받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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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부이 옥상에서 모닝빵후 집밖을 나선다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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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팔러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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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생활이 우울하다고 하는게 이해안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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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분탕 수급자라는 거 진짜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