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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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람과 이야기를 안 하게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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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비새끼 자꾸 말거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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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 백수 취업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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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력을 해도 인생은 변하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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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과 문턱 밟아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무슨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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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시대에 애 낳는 사람들은 부자라서 애가 일 안해도 되거나 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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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과 의사들 보면 약에 대해 좋게만 말하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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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 뒤에 취업난이 해소 된다고 하더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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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백수생활하다 좆소 공장 취업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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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과는 그렇게 효율적이진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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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들이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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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살 백수인데 부모님이 신경안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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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때가 살기좋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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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에 28인데 아직도 엄마 찌찌 만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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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의욕도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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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과에 너무 환상있는거 아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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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는 30인데 정신연령은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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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무게 132kg에 도태된 핸냄춍 입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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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살 모쏠 백수쓰레기 첫 연애 해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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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들 어렸을때는 나름 아는거 많지 않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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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 백수는 나 밖에 없겠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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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살먹고 처음으로 제대로 된 월급을 받아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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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애미 애비하고 손절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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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차 히키코모리32살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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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니들 여유가있으니 백수하는거아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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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살 백붕이 백수탈출하려고 발버둥치는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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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가 철들면 무섭게 성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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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태생적으로 이미 쓰레기라는 걸 깨닫게 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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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요즘은 돈많은사람이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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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앰생도 먹고 살 방법은 널리고 널렸음 다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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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내 좆대로 할거라고 다짐했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