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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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내 좆대로 할거라고 다짐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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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백수 사치좀 부려봣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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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잡대는 ㄹㅇ 존재 이유가 뭐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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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2지하게 안락사 할수있음좋겠다,.,.,.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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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 지갑에서 40만원 꺼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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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돈&엄카 받아쓰는 백수 존나 ㅈ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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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뜨면 고통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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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 문자지원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떨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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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년도 취업 준비 함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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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5년만 버텨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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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살엔 용서 못받음. 20살은 이제 시작점이지만 30살은 아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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ㄹㅇ 좆병신 앰생새끼들이 자꾸 갤 물흐리노 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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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니까 백수가 제일 만만하니까 하소연하려고 오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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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또 도망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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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못하는새끼들있냐 어리버리라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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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까말해서 인생에희망이라도있으면 일하고하는게의미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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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살 찐따 솔직히 만만하게 생긴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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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없는 무능 도태남 되니까 모든게 부정적으로 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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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들 싹다 손절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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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는 백수 이 지랄하고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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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고딩때 유일한 친구 였던애 4년 넘게 꿈에 나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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찐따는 인생이 참 우울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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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진정 우울증갤 아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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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발 인력 나갔다 우울증 올뻔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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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다니고 있는데도 백수때랑 똑같은 기분들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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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 없이 산지 5년째 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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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나같은 부류도 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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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척 여동생 죽었는데 기분이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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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이 유독 정해진 삶에 집착하긴 하는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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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후반 개백수 밖에나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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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살 고졸백수 모쏠아다 갱생할 의지가 안생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