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ofwork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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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내인생 어쩌다 이리됐나 푸념좀 할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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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우는데 어떡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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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ㅌㅊ 남자보다 ㅍㅎㅌㅊ 여자의 삶이 더 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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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살 백수 어쩌다 보니 음식점 정직원 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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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국밥이 너무 맛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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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가 아니여도 고통 받을것 같단 생각이 드는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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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들이 꿀빠는 거 인정 안 하려고 하는 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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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갤은 뭔가 분위기가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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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냐아냐..알바하면 백수가 아니라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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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백수탈출하고 입교하러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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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제대로 망한인생인데 그냥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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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세시대 농노 vs 현대의 취준생 자존감 누가 높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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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먹고 알바하니까 같이 일하게 되는 사람들도 이젠 무관심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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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8090년대생들은 왜 그렇게 처맞아가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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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짓할거면 최소한 것들은 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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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싫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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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 백수 10년차 공장 갔다 울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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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계만해결되면 백수가짱인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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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탁에 기름칠하는일하라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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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 끝났다고 안도하는 백수새끼들아 잘 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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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고딩때까지도 내가 찐따인지 몰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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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아버지랑 ㅈ같은 애비 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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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수들아 이번추석 버티느라 고생많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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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 내일 일하러 가기 존나 싫다 ㅅ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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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히키 안마방 갈려고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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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살 히키 새벽 4시에 집나와서 지하철 타러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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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조건 나가야한다 나약하고 핑계 많은 히키일수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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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자살 징후 관련해서 알고 계시는 분 있나요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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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들 여행 떠났는데 난 안 갔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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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가다 잘생긴 사람지나가는거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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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태어날때 결정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