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ilosophy 게시판
추천 보기-
현대에 철학자가 잘 없는게
-
뭔가 이유를 못찾겠다
-
저지능드립은 좀 별루임..
-
좋은 기억력의 단점
-
오감중에 눈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?
-
근데 저지능 장점 ‘인생을 그냥 산다’
-
문자향 서권기 같은거 안믿긴다
-
못생기고 지능이 낮고 가난하고 전부 비웃을일 아닌데
-
나도 지능이 낮음
-
저지능자들의 글을 읽다보면..
-
법적으로 문제 없고 누군가한테 피해 안주면 뭘해도 돼는데
-
'반동성애'갤에서 이슬람을 놓고 토론이 벌어짐
-
내가 외모 관련 옛날부터 궁금한게 있는데 동안 곱게 생기고 위압감 없는
-
한국에선 뭘 해도 죄인임
-
다음 글 주제 추천받습니다
-
내생각에 한국은 점점 더 정답 사회가 됀것 같음
-
철갤러들 꿈 이뤄라
-
일본 한국이 유독 비호감인 이유
-
불교가 결국 옳은게 아닐까??
-
80년대 90년대 마초 문화 전성기라고 하는데 오히려 지금이 더 전성기
-
좀 있으면 초딩들이 너네 지능 평가하고 다닐 것이야.
-
반복.
-
사형제 존속 혹은 폐지에 관해
-
마초문화 약화에 대한 철학적 접근(80~90)
-
나의 공리적 선언
-
출산은 이기적인 행위임?
-
철학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
-
생각해보면 우리나라의 세대갈등은 당연한 결과였던게 아닐까
-
[전우용 칼럼]'사법 살인'후 반세기, 판사 양심은 고양됐나
-
나는 내가 철학을 한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
-
저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