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ilosoph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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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의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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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읽지 않는 독심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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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전아. 글삭할거면 꺼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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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네모의 꿈 관련) 지구는 둥글지만 태양은 네모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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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 뭐냐는 질문에 대한 나의 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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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지능이라는 단어를 좀 포괄적으로 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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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진지하게 종교를 믿는 애들은 저지능이라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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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재하지 않는 어떤 것에 이름을 붙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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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 정리글 ( 4월 22일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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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달앗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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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관계는 힘이 정답이라고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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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과 고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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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장사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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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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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사냐건 웃지요 (김상용 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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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고싶지도 않지만 죽고싶지도 않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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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의 철학으로는 '폐허의 붓다" 세계관만 양산하게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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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의 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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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굴러가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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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 중반. 철학 좋아했고 대학원도 다녔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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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양심사관] 공산주의는 정치적인 사이비종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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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는 네 자신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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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뮈의 부조리에 관해서 글 써봤는데 어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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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 조건이 자신의 성장과정을 돌아본 사람이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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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인이 병신들인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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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 에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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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위는 가위질의 에너지 원천을 요동이라고 생각할듯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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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추가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들킬까봐 겁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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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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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왜 흥갤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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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닉 바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