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ilosoph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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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갤러 부기우 님이 쓴 글 읽어보기 시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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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도리탕의 철학 <2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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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선설 성악설은 둘 다 틀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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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자 "악(惡)은 악이라고 불러야 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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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 매트릭스 시스템을 나의 종으로 부리는 방법 - 체(體)와 용(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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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리학도 철학에 포함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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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삶을 삽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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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영상) 우리가 모르는 4차원, 4차원에서는 어떻게 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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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몸속을 눈으로 보듯이 보게 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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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조만간 놀고 먹는 시대가 온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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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icaljura ---> 이새끼 지능 컴플렉스 보기 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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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네모의 꿈 관련) 지구는 둥글지만 태양은 네모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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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진지하게 종교를 믿는 애들은 저지능이라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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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의 철학으로는 '폐허의 붓다" 세계관만 양산하게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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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라는 이름의 동문수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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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같은 세상에 윤회믿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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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은 움직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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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이상학적 모순과 형이하학적 모순의 해결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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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리는 지능에서 나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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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완벽한' 철학적 공리계를 구축해보자 - 언어 편.tx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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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성지능이란 무엇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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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굉장한 시라고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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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지능자가 되는 부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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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도리탕의 철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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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은 단 한줄로 끝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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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캐릭터와 자유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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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싱에 대한 본인 고찰인데 봐줄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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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 2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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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(靈)과 혼백(魂魄)에 대한 설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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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은 존재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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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에 양질의 글들이 멸종해 가는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