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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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점을 인지하고 고치는 거 보다 패배하지 않는 게 더 중요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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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인정하긴 싫어서 쿨찐 모먼트라도 ㅋ ㅋ ㅋ ㅋ ㅋ ㅋ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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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루우 내가 병신인건가.. 왜 나만 자꾸 이런 취급받지 할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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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연중에 스스로 눈치 챌듯. 아 내가 진짜 문제가 있어서 갈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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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날 말해줘도 이해하긴 힘들겠지? 괜찮아 그런사람들 상종 안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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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니깐 뭐 내가 말하는 찐따가 친구갯수가 아니라 니 인간자체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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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항상 보자면 말이지 내가 병신 취급하는 애들이 다 진짜 병신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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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원하던 깔을 갖추고 있던 녀석들이라 내 맘에 쏘옥쏙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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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난 걔들이 얼마나 타인들에게 좆밥취급받던 알 바 없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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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본인이 뭘 쫓는지도 모름 그냥 재밌으니까 하고 사니깐 사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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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세상엔 그런 사람들 찾기 힘들어짐 다 자극에만 맛들여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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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진짜 진국인 사람들이 겉은 까끌하면서 속은 잔잔한 잔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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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? 여기 물론 살기 좋지 근데 다 있어도 낭만이 없더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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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야 내 인생 최고의 장소였으니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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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왜 다카마쓰에서 2달 가까이 지냈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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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청춘입니다. 맞습니다 제가 락통령 물리쥬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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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태복음 11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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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 이새끼 또 눈치없이 시끄럽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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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래희망: 오카자키 토모야 또는 타카하라 하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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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여행을 하는 우리들에게 작은 요정이 내려올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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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에는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지는 날이 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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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 속에서 빛나고 있는 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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튀어오르다 내일 있을 만남조차 눈치채지 못하고 있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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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아이처럼 달아나는 빛나던 물방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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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녹기를 기다렸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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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렸을 적의 자신보다 빠르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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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려다보면 미세먼지 저 멀리 돌아있는 집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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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에서 쌓인 만큼의 기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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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친이 앞에서 이러고 있으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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료짱~ 카오니 신데루요..? ㅎ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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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카가미 토모요랑 세토카이초 놀이 하고싶넹.. ㅇㅅ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