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bsdocu 게시판
추천 보기-
우측 다바크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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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수아처럼 떨어져 죽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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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이 옳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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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바크교회 주소가 666이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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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웨이트도 애미애비가 선교사로 다녀온거 아니냐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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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다바크 듣기만 해도 이제 현웃 터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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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목사 유투브 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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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이런 일 생길 때마다 제일 이해안가는게 뭔 줄 앎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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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에서 보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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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바크교회가봐 기둥뿌리뽑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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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바끄시발 듣기만해도 존나웃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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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바크교회찾는법 생각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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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부터 여긴 다바크 갤러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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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는 비뇨기과만 호황이었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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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감제자비전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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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사한테 잘보이면 배정 잘 해줬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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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진심 저런 거에 왜 당하지? 이해가 안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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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제 결혼 교회 대체 나는 왜 못 찾는거냐곡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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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다고 함부로 줏어먹고 다니면 큰일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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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는 복지센터 맞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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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운동 유튜버가 그 교회다닌다고 그알에 나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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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신도는 교회안믿는데 다바크하러 다닌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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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모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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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에 11살연하남이랑 바람핀 유부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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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쌍팔년도에나 들었을 법한 일이 26년도에 아직도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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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지하게 다바크 교회 집근처면 다닐거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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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편 그알 유튜브 댓글창 막는다에 천원건다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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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진짜 다바크가 정확히 뭔 뜻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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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동네도 사이비 존나 큰 거 하나 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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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독) 다바크 할놈들만 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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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은 범인들이 시신유기 하는 장소가 돼버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