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 게시판
전체 보기-
8090 년대 태어난 사람들도 불쌍한 애들 많지 않냐
-
흙부모는 진짜 인생에 열받게만 만드는 존재다
-
난 돈없어서 공부 못하는게 제일 ㅈ같다
-
시대가 점점 인간혐오의 시대로 가고있다
-
162 인생 체급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어찌 해야함...
-
아 흙부모 좆같다 진짜 시발
-
진짜 흙애비 의문점
-
내 증조할아버지 그냥 예토 전생시켜서 죽여버리고 싶음
-
흙애비 레전드썰 ㅋㅋ
-
진짜 흙거지새끼들이 조상 덕 못보고 제사 존나 집착함
-
같은 배에서 나온 형제여도 능력치차이 ㅈ된다 ㄹㅇ
-
흙수저의 명절
-
독립하려는 흙수저를 위한 주방 팁 가져와봄
-
아니 외대오빠 쟤는 왜케 나한테 시비임?
-
두쫀쿠 먹어봤다 존나 맛없더라
-
요새 내가 먹고있는 가성비 식사
-
[필독] 못생기고 키도 작은데 연애를 하려고 하지마라
-
흙수저 모솔 32년차..
-
저의 아버지가 식물인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-
부모 사랑 못받고 자라면 이렇게 된다
-
요새 적당히 있는집애들도 힘든데 가난한집은 ㅋㅋ
-
흙수저 첫 월급탔음
-
자취나 해라
-
치질 있는 애비가 자꾸 똥휴지 재활용함
-
기본도 못하는데 애 낳은거 보면 답답하다
-
오랜만에 미국 맨해튼 아파트 이런거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
-
내 결혼관
-
흙수저 얘기중에 제일 소름끼쳤던 얘기
-
흙수저는 부모가 사실 가장 큰 걸림돌이지
-
쇼핑이든 여행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는데
-
우리집 내방 문 상태인데 흙수저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