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 게시판
추천 보기-
대머리를 사랑할 용기도 없으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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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정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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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귀여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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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 저기서도 무시받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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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섹시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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벤츠S4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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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갤에다 글 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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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전부 친구가없어서 그런거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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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내나는 글이 뭔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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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적인 조언을 해도 들어 먹지를 않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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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갤가서 글 쓰긴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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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너무 힘들다... 다 내가 잘생긴 탓이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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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한테 시비거는 인간치고 현실에서 나한테 시비 걸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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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211.234 꼬우면 관악구 오렴^ㅅ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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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관심없는데 여기다 올릴바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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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갤 가고픈데 거기 각잡고 심오하게 써야할듯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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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야짤 언제 올라오는데 ㅎㅅㅎ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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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팔아서 22,000원 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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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어차피 자유방임주의잖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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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 쓰든 내 마음이요 엣헴 ㅎㅅ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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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갤에서 꺼드럭 거리기엔 가방끈이 짧아서 민망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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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흙수저 점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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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진로 정햇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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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아빠만그러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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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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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미년 맨날 돈모아서 빨리 나가라고 지랄할 땐 언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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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임 전가와 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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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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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왜 나는 군대를 가야 되는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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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갤러들을 위한 찰스의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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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고서점에다 책 판 돈으로 스벅 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