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amanis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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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먹다가 다른인격 나오는건 뭔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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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한 꿈을 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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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주대행으로 사기당했다는 개병신 찐따 눈물많아보이는 할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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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바켄데 일본귀신이 ㄹㅇ 양반많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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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갤러가 쓴 글들 읽다가 아스트랄프로젝션이란거에 대한 내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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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묘마냥 나라마다 귀신 성질이 전혀 다른게 말이 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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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꿈 꾸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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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명상+카드뒷면 맞추기(리모트 뷰잉 연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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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성 하라고 들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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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속 음악 계속 생각했는데 나무 꽹가리도 흥미로울 거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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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속음악에 슬슬 꽹과리를 배제시켜도 되지 않을까 싶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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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를 만드는 그림자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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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집에서 150만원 부적 쓰라는데 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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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겪은 향냄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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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테르 천계에서 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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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동네에 은근히 무속 요소가 많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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꽹과리와 징소리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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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변하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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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도 거지같이 살다보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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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는 것들을 허상이라고 말하기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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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사람에 관한 경험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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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사람이란게 혹시 과거나 미래의 예지일수도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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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귀라는게 과연 있을까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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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사람들이 뭐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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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주비방 하는 사람 이거 진짜예요? 왜 츠이쁠쫀득이님에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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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어용 신수로 난 청룡 써보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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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사람들 퇴치방법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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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줍잖은 말명으로 영놀림은 파멸 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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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 신기 있는 친구가 그 여자랑 잘 된다고 했었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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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이 다운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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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깨비만으로 해결이 안될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