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amanis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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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딱조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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꺄아아아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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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누워있다보면 향냄새가 확 날때가 있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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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말문 틔인건가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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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올만에 정신부여잡고 공부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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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넨 평생 이 고독항아리에서 썩어라. 난 천신제자끼리 놀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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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선가 대가리깨지는 소리가 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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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들린연애 이율퇴마사는 어느정도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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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씨충들 상종을 안해야지. 에효 ㅅㅂ 호기심에 접근하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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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.231 누구인지 알것 같은디 무당 그렇게 떠보면 천벌받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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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제삿밥 드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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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옾챗에서 나 꺽을수 있는사람 찾았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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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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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우메다 왔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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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ㅇ 이가 내신당에 오기를 기도합니다 _()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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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주대행 유튜브,자칭(?)주술사라는 자들 한명이 사기꾼 소리를 듣고 고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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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네 업보는 있다고 생각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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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신제자 흔한지는 않은데 왜 다 하나같이 천신제자야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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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하거나 마음이 심란할때 대처법 알려줄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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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당선생님들 미래는 정해져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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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적 버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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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놈의 현녀님은 씻고 밥먹는 시간에만 딱 몸돌려주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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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피로 부적써보니까 나쁘진 않은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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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초발원이나 굿같은 건 강요안함 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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걍 소통이나하려 하는건데 왜 자꾸 괴롭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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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 등 칼꼽고 잘 살아봤자 배로 돌아올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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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청년아 손님 받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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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무갤도 사람 은근 많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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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신 관련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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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는 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