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amanis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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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재요 내가 돈이가 없어서 높은 신령님들 옷도 못사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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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희 법사님하고 통화해봤더니 신당 못치워준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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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신명 떴으면 걍 일반인으로 살면 안되는거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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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청년 심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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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찾는 옴마니반메훔은 어디갔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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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찾는 106은 어디갔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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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정리 다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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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주따위 노잼임 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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칙칙폭동 일으키지 말고 tnt랑 칼빈총은 경찰서랑 교도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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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니 무속이 사기라는거용 아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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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찾아와라 무기는 버려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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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내가 왜 사칭같은걸 해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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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꿈엔 왜보임 씨발씨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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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단침입을 스스로 고백하네??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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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이 진짜 무섭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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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장하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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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아와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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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에 이상한거 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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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술만 마시면 기억이 안나는 버릇이 있으니 다들 그러려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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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야 이렇게된거 나랑 그냥 사귀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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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거 보지 어쩌고저런거 신고되나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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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... 자기가 이상한 소리 해놓고선 찾아온대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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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부터 왜 나를 욕하고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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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병하다가 올라온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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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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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열어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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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년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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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가나서 나도 받아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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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시다 그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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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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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 야는 니 얘기들어주고 그런소릴 들어야하는겨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