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amanis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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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작년에 집을 잘못 구해서 여러 일이 벌어졌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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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무당이 질문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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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중년회사원의 실화 - 내 몸에서 귀신 나온 썰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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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다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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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준 백수에게 희망적인 응원부탁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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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집갔는데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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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명대로 못살면 구천을 떠돈다고 하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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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림굿 받는 꿈 꿨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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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면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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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들 저 좀 도와주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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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사실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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흉가갓다오고 대가리너무아픈데 이거머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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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왔는데 이거 무슨 부적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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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점집갔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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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난x 양밥이나 저주걸렷을때 이거 알아내는법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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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신끼 있는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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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유치원생때 경험한 악귀인지 귀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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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에 타 죽은 귀신은 몸에서 탄내 난다던데 진짜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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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들 광명진언 108번 외웠는데 답답하다가 기침 나오는거 왜 그런 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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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이번 백중기도는 꼭 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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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당 열에 아홉은 허주 모시거나 사기라던데 맞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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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 ㅈ같은 인생 눈물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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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 국운이 다한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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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가신 분이 사무치게 그리울땐 어떻게 해야해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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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님이 이거 주셨는데 뭐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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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귀신이 야구보는거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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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당 쫓은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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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승사자도 땡땡이치냐? 나 저승사자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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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에 검은형체 봤다고 글썼던 글쓴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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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돌비 실방이나 들으러가야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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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받고 천상천하유아독존이 된썰tx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