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ngeki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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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아들의 정상적인 삶을 알러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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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한테 흔들리는 나의 유치를 뽑히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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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권에서 수정된 연재본 대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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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 손잡고 산책가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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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르 이 장면 넘 안타까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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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 : 2천년 동안 내가 나타나길 기다렸던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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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비의 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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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유미르에 대한 연출 복선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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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둥번개가 치는날 미카사 품에서 자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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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122화 나온거 지금 알았네 보고나서 식겁함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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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마먹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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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일러스트 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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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 마마 빌런 존나 소름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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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히스던 농부히스 그런게 뭐가 중요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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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 : 이것은 그림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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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의 순도높은 피를 물려받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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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글보고 알았는대 파편의 히스가 입은 옷말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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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격거 여캐 엉덩이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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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격거가 아주 성서네 성서야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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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화가 지망생들 진격의거인 보여주면 막막해할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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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누가봐도 자제빌런 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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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비보고 꼴리는건 페도가아니라 당연한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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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히스 남들몰래 사귀고 있었을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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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측글) 에렌의 거인화 척추는 대지의 악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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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 캐릭터 분석해봄..ㅋ (핵스압 주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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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에렌 낙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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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수라면 마땅히 박근혜 석방 외쳐야 되는거 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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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비 화장하니까 존나 이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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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가 해준 맘마 먹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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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수학시험칠때 절정으로 개빡친 에렌그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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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대나무 추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