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hingeki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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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격의거인 점점 최악으로 흘러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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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르가 노예가아닌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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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고르기 발동 시켜놓고 셀카 찍는 에렌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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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화를보고 하지메가 생각하는 사랑과 자유의 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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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뇌피셜] 유미르의 막내딸인 '시나' 한테 분명히 뭔가 있는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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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르한테 과몰입했는데 진짜 개 불쌍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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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이 돌아오지 않아 비뚤어진 미카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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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의 입체기동장치를 만지다 혼나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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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이 금발녀들한텐 한없이 로맨틱한 남자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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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 이새끼 상습범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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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오피셜)대지의 악마 정체 유미르가 풀어준 돼지 맞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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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연출 지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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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메 이거 미친새끼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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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격거 정상성욕 이상성욕 정리해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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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거보고 우익이라는거보다 그게 더 좆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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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도파도 끝없이 치밀한 갓지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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좆된거 하나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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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난 에렌을 콕 집어서 기다린 건 아닌 것 같은데(또 장문임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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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유미르는 엘렌말고 지크 따라 가는게 인생 피는길 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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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카사:에렌.. 돌아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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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년 후의 너에게 가 유미르가 에렌에게 보내는 신호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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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격의거인 생각해보면 파트별로 항상 씹레전드임 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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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을 만나기위해 지크마저 살렸던 유미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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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: 이건...OO가 시작한 이야기 잖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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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가 우리를 넘어 도망쳤다는게 어찌보면 소름인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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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렌을 보기위해 2000년을 존버탄 유미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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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편 영웅이 될 수 있었던 비운의 사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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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화 디테일 다시보기.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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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화 제목이 뭔지 모르는 진붕이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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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랑은 엔조이였던거야ㅡㅡ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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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를 놓아준 자가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