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life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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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을 씻어도 옷을 빨아도 냄새가 나는 갤럼들을 위한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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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룸에선 양심적으로 강아지 키우지말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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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피스텔 방 구할 때 병신새끼 피하는 팁 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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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생들이 느낀다는 김치에 대한 태도 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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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진짜 오줌지리게 무서운 자취썰 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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춥다 -> 보일러 튼다 난 이걸 몰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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룸갤의 자취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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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탑방,탑층 소음 없다고 바이럴 하는거 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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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개인적으로 전세사기 보면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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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일이 왔으면 하는 이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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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죽고싶으면 죽어라 아무도 안 말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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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이 진짜 별거아닌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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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면서 나는 일본인에 더가깝다고 절실히 느끼고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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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절약한다고 최저가라면 먹고 왜 그러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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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갤럼들의 수준이 이렇게나 떨어지다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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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전/월세 사라지고 '주세'가 생겨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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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ㅎ)좆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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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드니까 확실히 참견이 늘은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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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동네 원룸촌 MZ세대 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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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첫글은 내가 써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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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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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에 관심가지게 대는 경우는 하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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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룸 1년반정도 살아보니 소음문제는 체념해버림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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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 중개사들 존나짜증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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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갤은 바보병신만 남을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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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 깨작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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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에 왔던 원룸에 텐트치고 사는 흙수저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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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업적은 셀수도 없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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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 4년 해보고 느낀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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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중 발생하는 올바른 문제 해결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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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럼들아 혼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혼자 밥만들어봤다(스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