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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보기-
귤 먹고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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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러전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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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교사들은 남교사들 대우해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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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리도공부할때 재밌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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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가원 구상까진 찢었다 이러고 하고있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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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들 경기 몇점 예상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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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끝났구나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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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전형 교사는 뭐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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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면접 끝나고...합격 확신들었던 사람 있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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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과 과목 선생들은 분란일으키는 걸 좋아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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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10년전 혼자 이탈리아 간적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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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 넘게 임고했는데도 저지랄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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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컴이 교과 워라벨 탑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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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장 가니 다 자식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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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 유희태 문학 들어본 사람 있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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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지하자 시발그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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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합격해서 매년 해외여행 다니고 싶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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좆병신같은 시험에 매달려야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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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.161아 고마쫌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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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2차 80중후반 목표인디 평가좀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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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도 우리땐 사범대 컷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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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왕 이렇게 된 거 끝까지 도전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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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이켜보면 참 억울한게 많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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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과과목은 +4만돼도 1배수안에 드는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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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올해 면접은 경험담 3개나썻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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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ㄹㅇ면접때 쓸데없이 길게 말하는게 뭔의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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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더 능력자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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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졸업하던 시대는 베이비붐 세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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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1배수 컷+3점 전후가 정배인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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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.161아 요새 20대초반애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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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용붙으면 정컴이 편함 기술이 편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