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a 게시판
전체 보기-
오랜만에 보이차로 위장사우나
-
다회 끝
-
예전에 만들었던 레이디그레이 리큐르
-
오운산 해만 시음회 한다던 사람들 어디갔지
-
연남동 코코시에나 티페어링 코스
-
대만의 가장 오래된 찻집 가봄
-
오운산 진이랑 해만 양품 비교시음 하고 싶으면 연락줘라
-
타오바오 단총가게 3개 추천
-
오설록 자꾸 까이네
-
대체 뭘 보고 대익이 맛있다는건지
-
왔는데
-
2022년 오운산 진 시음했다
-
홍콩에서 얌차 기록... (데이터 주의)
-
오설록이 저평가 받는 이유 (주관적임)
-
신년다회
-
자사호 전수공이랑 반수공
-
크리스마스 딸기생크림케익과 홍차 한 잔
-
미떼 잔망루피...
-
대파.
-
공개 시음회 하자
-
건수자도가 존나 웃긴게
-
개인적인 생각인데
-
대만차는 그냥 이음 드셈
-
설도예 공방 갓다왓어요
-
선물받은 유리 다관
-
수백만원 자사호+대지차 vs 수십 자사호+고수.단주
-
다기는 무조건 직구가 답이다
-
시발 자사호 ㅋㅋㅋ
-
자사호보단 그냥백자개완써
-
카푸치노 한 잔 만들어봤음
-
야밤에 계엄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