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aterM 게시판
전체 보기-
하데스 밤공 끝났오
-
대체 톡혁 커튼콜 사진은 왜 신삭함?
-
톡빅 춤추자 존나 슬픈데..?
-
프랑켄 앙괴는 과연 세대교체가 될 수 있을까
-
뮤지컬은 쩌렁쩌렁한 맛에 듣는거 아니냐
-
성악 발성 불호라고 몇몇이 그러던데
-
틀딱노인네인데 갑분 추팔 좀 해봄
-
유쟠은 유옵이라 덜까이지
-
톡이랑 유옵 HP 후달리는건 느낌이 좀 다름
-
이오 프랑켄 보고있으면
-
동은 무슨 동생만 만나면 항상 신이나노
-
빅터 이 포즈가 너무 띠용임
-
국내 뮤지컬 팬층은 왜이렇게 선민의식이 심한거임??
-
ㅅㅂ 이거대로 됐네 ㅋㅋㅋㅋㅋㅋ
-
노래 안되면 뮤 안했음 좋겠음
-
톡빠도 많은건가....?
-
손우현 웃포 잘살린다며
-
옥 베사장 매진
-
이아진은 잘나가다가 갑자기 인기 팍식은느낌
-
젠틀맨도 솔까 노잼임
-
정재환 번점에서 호평이었던 이유는
-
쓸 카더라 예방접종 ㅅㅂ ㅋㅋㅋㅋㅋㅋㅋ
-
베사장 한번은 볼거임?
-
쓸 노윤 배나라 김현진 나올때 볼 걸
-
나만이 모르는 ㅈㅈㅎ의 매력이 있겠지
-
머글들도 0128 들으면
-
남남투탑극
-
프랑켄관극 ㅆㅅㅌㅊ라는 애야 이것좀 봐줘
-
앙리 전캐 찍은 사람 나 말고 있냐
-
나 요즘 프랑켄 관극 ㅆㅅㅌㅊ임
-
나 이오 퇴길 갔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