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핌쌈무 진격거 재밌게봤나보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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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다발을 바쳤다. 이룰 수 없는 약속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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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간 새들의 그림자를 대지에 흔적으로 남기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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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과 황혼은 나란히 외로운 색을 품으며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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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디 편안히 잠들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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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퀴엠 레퀴엠 이 밤에 잠든 이름도 없는 꽃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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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의 위치가 바뀌면 정의는 송곳니를 드러내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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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게 넘을 수 없는 울타리가 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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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을 던지는 자와 맞는 자 사이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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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 레퀴엠 》은 아직 이르구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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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어둠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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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시체의 길을 나아가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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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는 담담한 얼굴로 중얼거렸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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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의 무게를 짊어질수록 내딛는 발걸음에 의미가 더해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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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병새끼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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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날부터 꿈꿔왔던 드넓은 세계의 끝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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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보이지 않는 다른 곳으로 가보고 싶었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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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하늘위에서 내려본 세계는 무엇이 보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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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날의 불이 빛을 밝히네 시체로 뒤덮힌 길의 끝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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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하늘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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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의 날개를 동경하는 자는 저 넓응 하늘을 날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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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픔과 증오는 교차하며 홍련의 화살은 서로를 향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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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은 누구의 비원인가 누군가의 꿈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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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과 원망의 《 윤회 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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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체로 뒤덮인 길의 끝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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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나날부터 동경해 왔던 진실이 그 곳에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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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시체로 길을 만들어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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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는 달콤하게 속삭여왓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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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의 뒷 이야기를 보기 위해 넌 무엇을 바칠 수 있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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쫒아나갔지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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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에게도 마음을 허락치 않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