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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에게도 마음을 허락치 않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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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앚갤하는 새끼들이 있네...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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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스레한 어둠 속을 나아가는 그림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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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 인류는 떠올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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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랑할 만한 기적을 그 몸으로 그려내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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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쳐라! 바쳐라! 심장을 바쳐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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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바쳐진 목숨을 먹고 피어나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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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… 신중하게 고른 길의 끝은 어떤 곳으로 이어져있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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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세상에서 하나도 남김없이 구축해주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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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인간의 얼굴을 해 대는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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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날 어떤 목소리와 말로 우리를 속이고 있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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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간 날을 속이는 자, 그들은 증오해야 할 적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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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 어떤 표정과 눈동자로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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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날을 배신하는 자, 녀석들은 구축해야 할 적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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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에는 《자유의 지평선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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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손에는 전의 노래하는 것은 희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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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를 향해 날아가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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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물어지는 고정관념, 망설임을 끌어안고서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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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겨져왓던 진실은 충격의 효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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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어 가르는 것은 《우행의 나선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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움켜쥔 결의를 왼쪽 가슴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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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스름한 초저녁에 죽음을 나르는 저승의 화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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멈추지 않는 살의의 충동에 그 몸을 거듭 던져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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빼앗겨 버린 그 지평에서 「자유」를 바라는 소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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얽매인 부조리는 진격의 효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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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아나는 노예에게 승리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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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모한 용기는 「자유」의 선봉장.. 도박의 공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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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우의 상정.. 그저 환영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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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 이루는 일 따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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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위험도 짊어지지 않은 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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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 바꿀 수 있는 건 무언가 버릴 수 있는 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