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ssel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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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기가 돈 충분한데 왜타는지 모르겠다는넘 글삭튀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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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기사가 편하다는건 사람들이 손놨다는 뜻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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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폴 출신이 생각하는 "오폴 가도 됨?" 질문에 대한 종결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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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호르무즈 안 25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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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수원 후배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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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갑의 위치에서 일한다는게 존나 메리트가 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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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오후 3시 광주 송정역 버스 정류장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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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급을 버리고 해무가 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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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성한 중경외시 그딴 소리좀 하지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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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폴 기숙사 생활 레알 좆같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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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선경력의 딜레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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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장님 보고 왔다 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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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까지 실습인데 아 때려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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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??: I'm closer to 차은우. lo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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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아무도 notes라고 적은 사람 없음. 글쓴이가 주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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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외노자의 시대가 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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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원 경찰서 불려다니는 샠기들이 배는 무슨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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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해양대 영어영문과를 누가 사칭한다는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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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사대 사칭범 검거 완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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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2기사 혼자 청정기 오버홀하는데 멋있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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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대 오니까 왜 오폴 무시하는지 알거같고 ㅈ같지만 이해도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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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매매 왜 하는지도 모르겠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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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집질에 대한 오해와 편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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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 못 한 애들 형한테 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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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배님들 조언 받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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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름쟁이 얘들아 배 오래오래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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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 I 성향이야말로 배가 천직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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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배들아 영포티선배가 말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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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심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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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타면서 여자친구한테 미안한일만 생기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