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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생긴 수의사는 별창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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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한테도 차인다는 말은 좀 오바 심한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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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생긴 수의사들은 그래서 상향혼 노리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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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사가 암울한 점 얘기해드림 ( 팩트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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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한수가 맞는 것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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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지하게 수갤 ㅅㅂ럼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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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닥이 사고치면 원장이 내보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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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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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약사 갤에선 수의사 월급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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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력,건강 병신 멸공은 수의사 하면 안 되는거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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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약자, 혼자 오는 여성, 순해보이는 중년 여성이 랄따개들 타겟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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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진심 이 직업이 지방대까지 기어가서 할급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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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세 노인네 대출받게 해서 수술해놓고 반려견 죽여먹은 수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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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심있으면 수의사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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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원실에서 불필요한 처치해서 죽여먹는 따개들도 존나 많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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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병원이랑 2차병원엔 얼마 나와도 상관없으니 살려만 달라는 보호자도 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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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자 10명 있으면 진상 비율 몇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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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아리 봐주실분 ㅜ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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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장 실장 친목질 잦같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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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편 성공한 후배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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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치한약수? 수의사 현실말해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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걍 수의대 자퇴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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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대애들 보정도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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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은 귀여워하는데 병아리키워본게 단데 수의대 가도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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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할수가 없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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릴스에서 우연찮게 수의학갤이란 곳도 있다는걸 알게 돼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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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사 동물 좋아하는 놈보다 돈 좋아하는 놈이 더 살아남는데 뭔소리하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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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대갈려면 공부 얼마나잘해야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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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생각없이 수의대 오면 괴로운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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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대 공부 빡세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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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100만 원 버린다? 아직도 전국 핫딜 수집을 왜 그만 둬?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