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m 게시판
추천 보기-
공무원 편하고 좋은데
-
약대-->수의대 편입 어떻게봄??
-
안심하고 졸업하자
-
소름돋는건
-
페이 1.5억이 어떤삶인지 얘기해줌
-
인증
-
동물과 삶을 함께 하는 사람들
-
현직 선생님들
-
수의사된거 너무후회됨
-
가족이 한명이라두 강아지 싫어하면 키우지마라
-
23년부터 갤눈팅한사람인데 수탈해서 걍 기분 개째짐
-
그냥 병신인 이유 담백하게 정리함
-
전문가도 아니고 아무런 연관도 없는 어린새끼들이
-
대기업 자회사vs수의사 뭐가 낫냐
-
신기하게도 "안정성"을 이유로
-
인생 살다살다 한무당이 부러운건 처음이었음
-
우리가 '후배'를 신경쓴다고?
-
여기 수까새끼들은 팩트를 말해도 수뽕으로 몰아가네
-
의치한약수가 100퍼 팩트인 이유.반박환영
-
반려동물이 아니라 애완동물이다
-
쵸센징데스네
-
203.130=47.41=174.81
-
수까하는 이유
-
야간당직알바도 약사가 수의사보다 페이더높음
-
애초에 수의사가 약사보다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님
-
수뽕 특
-
수의사가 의치한약과 확연히 다른 명확한 차이점이 있음[학부생 필독]
-
수뽕은 설건수지 병신들아 ㅋㅋ
-
수뽕들은 예과까지 갈 것도 없음ㅋ
-
현직 수의사인데 월 1억번다
-
안과 석사다 월 세후 800받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