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m 게시판
전체 보기-
벳플 보니까 원장수의사 vs 그냥수의사간 차이가 극명한듯
-
만년 미달 수의직공뭔도 하방 연봉8~9천인데
-
한의사보다 못버는건 그래도 인정해야겠고
-
여기 수까놈들 = 수의대 편입 실패,입시 실패한 패배자들
-
전문직은 애초에 거렁뱅이들을 위한게 아님
-
수탈이 지능순은 맞음
-
학부때 일하는거 자체를 한심해할정도로 금수저인 사람이
-
수의사 개업 후 결정사 후기
-
진짜 객관적으로 얘기 하자면
-
개추요청) 뭐 수탈? 의치한약 단점 다 말해줄게
-
로컬 석사페이 무너지는중
-
여기는 다 패배자들임 ㅋㅋ
-
여기 사람들 말 걸러도 되는 이유
-
수의대는 다단계 사기와 놀라울만치 일치함
-
왜이렇게 통계랑 기싸움해대는애들이 많냐
-
개부랄따개... 이제 여기는 이기냐?
-
거짓말 안하고 고졸 보다 못하다...
-
반려 동물들을 애정하는 사람들~
-
부모중에 의치한 있으면 수의대 안보냄 ㅋㅋ
-
한국에서 수의사가 최고의 직업인 이유
-
한국에서 수의사가 최악의 직업인 이유
-
올해 진짜 공방수 그냥 못 가네 ㅋㅋㅋㅋ
-
앞으로 수의계 전망
-
전남대 수의대 vs 전남대 전기공학과
-
수의대 왜 가는 것임
-
10여년전에 수의사 전망 좋다해서 의아했다.
-
본1때 로컬 2차 실습하고 반수 준비하는 중
-
내가 수탈한 이유
-
최신 통계 가져왔다. 다들 잘 읽어봐라.
-
의는 모르겠는데
-
레전드 ㅋㅋ 개부랄대 입학 후 타임라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