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ding 게시판
추천 보기-
펌) 이혼은 꽤나 힘이 듭니다,,,
-
그놈의 설렘이 필요하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냐
-
다 좋은데 결혼 상대가 경계선 지능 같으면 어쩔래
-
절친 신혼집 집들이, 거리도 먼데 꼭 가야 할까?
-
일진녀 만나봤는데 환상 다 깨짐
-
요즘 남자들 책임감이 없음
-
내가 (한녀제외)처녀를 따먹었다면
-
퐁퐁이형은 진짜 대단하네
-
앞으로 다문화 가정 중산층 비율도 올라갈 것 같지 않냐
-
결혼 1년전부터 지인들 생일 조금씩 챙기면 티남?
-
지방에서 부부 공무원이면 어느정도임
-
결혼하고 부부가 같이 담배를 피우는게 나쁜가?
-
30대 초중반이고 결혼했으면 결혼반지 대부분 끼고다님?
-
이런 조건이면 결정사 가야할까?
-
35살부터 결혼 힘든거야? 36살부터 결혼 힘든거냐?
-
몇살부터 결혼 힘드냐.........? 35살부터? 37살부터?
-
여사친 나이서른에 결국 기형아 낳고 인생 똥된듯
-
결혼한 새끼들 불쌍한점 = 집에서 혼술못함ㅋㅋㅋㅋ
-
알바경험 많은 형들아 투잡할건데 조언좀
-
김수현 불쌍하다니까 글을 왜 삭제시키냐
-
중고썩은 보지들 미국 백형들 결혼시장에서도 동남아에 개처발리는데
-
얼마나 현생이 쓰레기면 동남아에 환상을 가지냐
-
국결 베트남 아가씨들 이쁨?
-
내가 환승하고 환승녀랑 결혼하는데
-
2030 한녀 72% 남자들 군대 충분히 보상받아
-
난 진짜 운 좋다는걸 느낌
-
중고썩은 보지들 동남아 여성분들 이긴다고 생각하는거 어이없노
-
취집하려는 비처녀분들에게 궁금한점
-
애기 외모는 초창기때만 보고서 판단하면 안되는거같은데
-
30대 커플인데 남친 뚜벅이 참아준거 개현타옴
-
실제로는 어릴때 상향혼하기 어려운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