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jrs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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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집에 디퓨저 공기청정기 제습기 돌아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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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졸리면서 박히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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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하필 후장딸 치려는데 철환이가 나 언급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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푼젤이 방댕이에 배방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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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균은 아예 양심이 없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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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시디바 안가봐서 그런데 어떻게 입고가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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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시디바 홍보성 같아서 언급자체를 안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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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파랑 같이가서 술만 마실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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굼벵이랑 같이 잤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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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에 시디바 생겼나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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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꽤 춥넹 카페이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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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밥먹으러 갈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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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그래서 사랑 받으면 뭐가 변할까 했나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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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내가 없는티 궁상떨려고 가난내 나게 행동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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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똥구녕 찢어지게 가난하단게 난 이런뜻인지 몰랐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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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곁에 못있겠다고 울면서 아빠한테 전화하니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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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는 어릴때나 지금이나 항상 새로운 남자가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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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곁에서 자랐을때 기억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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있잖아 사람은 춥고 배고프고 아파도 버틸수 있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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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친이 그래도 약국에서 약사온다고 새벽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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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 니들은 안그럴것처럼 말하냐? 애정결핍있어봤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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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친이 워낙 돈빨아가는 탈수기였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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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배달음식 손떨려서 혼자있을때 잘 안먹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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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집에 컴퓨터렁 빔프로젝터 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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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파가 10만원 보내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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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장갤 개병신같은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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옂갤1티어 헬로나몸도 이렇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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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하 애가 곱상 해 가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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ㅁㅌ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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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성해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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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투표) 슬로우 적정가